인도우주연구기구(ISRO)의 찬드라얀-3(Chandrayaan-3)의 달 남극에서 발견

인도우주연구기구(ISRO)의 찬드라얀-3(Chandrayaan-3)의 달 남극에서 발견

2025. 7. 28. 12:59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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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우주연구기구(ISRO)찬드라얀-3(Chandrayaan-3)의 달 남극에서 발견

 

인도우주연구기구(ISRO)찬드라얀-3(Chandrayaan-3) 임무는 2023 8, 달의 남극 근처에 성공적으로 착륙한 이후 다양한 과학 탐사를 수행했습니다. 그 중 달 표면 아래를 스캔하여 발견한 놀라운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Lunar Surface Thermophysical Experiment (ChaSTE)**의 결과 예상 밖의 급격한 온도 변화

  • 찬드라얀-3의 착륙선 비크람(Vikram)에 탑재된 ChaSTE 장비는 달 표면의 열 특성을 분석했습니다.
  • 측정 결과, 표면에서 8cm 아래로 들어가자마자 온도가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 이는 달 토양의 열전도성이 매우 낮고, 지열이 거의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과학자들은 이 데이터를 통해 달의 지하 구조가 다층적인 레이어를 가졌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 2. Langmuir Probe (RAMBHA-LP) 결과 예상보다 많은 달 전리층 전하 입자

  • RAMBHA-LP는 달 표면 근처의 플라즈마 밀도를 측정했습니다.
  • 플라즈마(전하 입자) 밀도가 예상보다 훨씬 높았고, 달 남극에서도 전기장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
  • 이로 인해 달먼지가 전기적으로 띄워질 수 있으며, 달 탐사 장비나 인간 거주지에 전자기적 위험 요소가 존재할 수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 3. ILSAs (Instrument for Lunar Seismic Activity) – 달 내부의 움직임(미세 지진) 포착

  • 이 장비는 달 내부에서의 미세한 진동(달지진)을 감지하는 임무를 수행.
  • 착륙선 주변에서 발생한 진동 중 일부는 비정상적인 주파수 패턴을 보여주었고, 과학자들은 이를 달 내부의 숨겨진 지질학적 구조의 증거로 보고 연구 중입니다.

🪨 4. LIBS (Laser-Induced Breakdown Spectroscope) – 희귀한 황(Sulfur) 발견

  • 착륙지점의 토양을 레이저로 분석한 결과, (Sulfur) 성분이 존재하는 것이 확인됨.
  • 황은 달 토양에서 자주 관측되지 않으며, 화산 활동 또는 특이한 퇴적과정의 결과일 가능성이 있음.
  • 이는 달 남극의 지질학적 다양성과 복잡성을 시사합니다.

요약 정리

발견 항목 내용 의미
온도 변화 표면 아래 급격한 냉각 열전도 낮음, 보호기술 필요
전하 입자 예상보다 높은 플라즈마 전자기 보호 필요성
달지진 내부 미세 진동 감지 내부 구조 분석 실마리
황 성분 드문 광물 성분 확인 지질 다양성의 증거

🔭 향후 의미

이러한 발견들은 향후 달 기지 건설, 자원 채굴, 장기 체류 탐사 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달 남극이 가진 자원 가능성을 다시 주목받게 만들었습니다.

 

 

기타사항 : 달 지표아래에 인공적인 구조물의 수학적 증거존재 주장은 무엇인가

 

현재까지 달 지표 아래에 인공 구조물이 존재한다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인정되지 않고 있으며, 그에 대한 공식적인 수학적 증거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주장은 일부 음모론자, 프리랜서 연구자 또는 특정 UFO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그들이 말하는 **“수학적 증거또는 패턴”**의 근거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제시됩니다:


🌑 주장되는 인공 구조물수학적 증거 유형

1. 📐 지형의 정다각형/정비율 구조

  • 일부 고해상도 위성사진에서 육각형, 정삼각형 또는 직선 정렬된 구조물이 보인다는 주장.
  • : 루나 오르비터(LO) 사진 또는 아폴로 미션 사진에서 정삼각형 모양의 분지 배열, 또는 직각으로 배열된 암석지대 등.
  • 이를 근거로 자연적으로 보기엔 어려운 기하학적 패턴이라고 주장함.
  • 반박: 고해상도 사진에서 픽셀 노이즈, 그림자, 파노라마 왜곡 등으로 인한 Pareidolia (의인화 착시) 현상이라는 것이 과학계의 해석.

2. 🧮 프랙탈 분석과 프리즘 대칭성

  • 일부 연구자들은 달의 지형 데이터를 프랙탈 차원 분석(fractal dimension analysis) 또는 **푸리에 변환(Fourier Transform)**으로 해석해, 자연적으로 형성되기 어려운 대칭성이 나타난다고 주장.
  • : 특정 크레이터 분포가 황금비율(golden ratio, φ = 1.618...) 또는 피보나치 수열과 관련된다고 주장.
  • 반박: 자연물(: 나선 은하, 태풍, 파도, 소용돌이 등)도 종종 황금비나 피보나치 수열을 따르며, 이는 우주 자연 현상의 패턴이지 인공의 증거는 아님.

3. 📏 지하 탐사 센서 데이터의 패턴성

  • 일부는 찬드라얀-3, NASA GRAIL 임무, LRO(달 정찰 궤도선) 등의 중력 이상 현상(Gravity anomaly)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하에 규칙적 빈 공간이 있다고 주장함.
  • 특히 달 남극 근처의 Shackleton 분화구 주변에서 중력 이상이 관측되었으며, 이를 거대한 공동(cavity) 또는 비정상적인 밀도 구조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음.
  • 반박: 이는 충돌에 의해 형성된 용융암 석화의 불균일성으로 일반적으로 해석됨.

🔍 주류 과학계의 입장

  • 지금까지 NASA, ISRO, ESA, JAXA 세계 우주기관들의 공식 탐사 결과에 따르면, 달에는 인공 구조물의 물리적 증거는 없다고 보고됨.
  • 찬드라얀-3, LRO, GRAIL, 아폴로 미션 모두 지하 수분 분포, 헬륨-3 매장량, 지열 특성 등을 밝혔지만 인공 구조물의 수학적, 물리적 증거는 제시하지 못함.

📚 이러한 주장을 하는 대표적 자료/인물

출처 또는 인물 주장 특징
Richard Hoagland "달의 유리탑", "인공 기념물" 존재 주장 NASA 이미지에 대한 개인 해석 중심
Alien Disclosure 단체 달 내부 기지 및 공동구조 주장 과학적 재현성 부족
YouTube/Reddit 일부 영상 LRO 이미지 기반 패턴 분석 대부분 착시(Pareidolia) 해석 가능
1970년대 소련의 루나 미션 분석가 일부 기하학적 균형성 주장 공식 과학계에선 부정됨

결론

"달 지하에 인공 구조물이 존재한다"는 주장은 아직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으며, 그에 대한 수학적 증거도 과학계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구조는 충돌 지질학, 화산 활동, 중력 이상 현상 등 자연적 원인으로 충분히 설명 가능합니다.

 

[참고문헌]

 

1. 공식 탐사 미션 및 과학 데이터 관련 문헌

📄 NASA ISRO 관련

  1. NASA GRAIL Mission Final Report
  2. NASA LRO (Lunar Reconnaissance Orbiter) Science Data Summary
  3. ISRO Chandrayaan-3 Press Release & Scientific Instrument Data
  4. Chandrayaan-3: First Science Results from Vikram Lander

📚 2. 달 인공구조물 관련 주장 및 비판

🛸 음모론적/비주류 자료

  1. Richard C. Hoagland – “Dark Mission: The Secret History of NASA”
  2. "Alien Structures on the Moon" – David Hatcher Childress
  3. Pareidolia in Space Images – Scientific American

📚 3. 수학적/기하학적 패턴 주장 관련 분석

  1. “Geometrical Patterns in Crater Distribution on the Moon”
  2. "Fractal and Fourier Analysis of Lunar Topography"

📚 4. 과학적 입장에서 음모론 반박한 자료

  1. NASA Debunks "Alien Base on Moon" Images
  2. Phil Plait – “Bad Astronomy: Moon Ho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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